▶처음으로  ▶고객지원  ▶ 고객게시판
제목
장애인을 위한50가지 배려(26-50)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7.11 조회수 1892
내용






26. 횡단보도를 건너는 장애인을 보면 자동차는 서행합시다.
27. 어린이가 장애인을 보며 "왜 저래?"라고 물었을 때 "엄마 말 안 들어서 그래"라는 식으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지 말고 장애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줍시다.
28. 모든 부분에 장애인이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기가 맡고 있는 일에서 장애인에 대한 고려를 합시다.
29. 장애인을 무조건 칭찬하는 것도 편견입니다. 정확히 판단하여 평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30. 휠체어를 다루는 방법을 알아둡시다.
31. 계단 앞에서 곤란을 겪는 휠체어 장애인을 보면 지나가는 사람 2,3명을 모아 휠체어를 들어서 계단을 이용해 줍시다.
32. 뇌성마비 장애인에게 음료수를 권할 때는 빨대를 꽂아서 내 놓는것이 좋습니다.
33. 어떤 건물에 들어온 장애인에게 무슨 일로 왔느냐고 따지듯이 묻는 것은 잘못입니다. 와서는 안 될 잡상인 취급을 해서는 안됩니다.
34. 휠체어 장애인과 대화를 나눌 때는 시선 높이를 맞추는 것이 예의입니다. 앉거나 구부린 상태에서 대화를 나누도록 합시다.
35. 시각장애인이 길을 물으면 전후좌우로 정확히 알려주어야 합니다.
36. 시각장애인과 동행할 때는 팔을 내주어 팔짱을 가볍게 낀 상태에서 반보 정도 앞장서서 걷는 것이 좋습니다.
37. 시각장애인의 안내견을 무서워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대해줍시다.
38. 시각장애인이 물건을 사려할 때 물건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줍시다.
39. 시각장애인이 음식점에 찾아오면 메뉴를 가격과 함께 설명해 주고 식사를 내온 후, 음식의 위치를 설명해 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40. 시각장애인을 만나면 반드시 악수를 하며 자기 소개를 말로 해야합니다.
41. 시각장애인에게 위험한 물건은 가까이 놓지 말고 그런 물건이 있다는 것을 말로 알려줍시다.
42. 절단장애인 중 오른쪽 의수를 사용하는 사람은 악수를 청하면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왼손으로 바꾸어 악수를 합시다.
43. 청각장애인은 공중전화 박스 앞에서 전화를 걸어줄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대신 전화를 걸어줍시다.
44. 청각장애인이 대화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필담으로 중간중간 내용을 전해주고 얘기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45. 청각장애인과 대화를 나눌 때는 마주보고 입모양을 정확히 하여 말해야 합니다.
46. 정신지체인이 옆에 오면 피하는데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 무슨 도움이 필요한지 살피면서 보살 펴줍시다.
47. 장애인이 있는 가정을 방문하면 장애인에게 먼저 가서 인사를 하고 같이 어울리도록 합시다.
48. 장애인과 결혼을 하는 것이 큰 불행인양 말하지 말고 축하와 격려를 보냅시다.
49. 학교에 장애인이 다니면 관심을 갖고 친구하기를 주저하지 맙시다.
50. 직장에 장애인이 있으면 특별 대우로 소외시키지 말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해줍시다.
끝.

이전글
사회복지 협의회 채용공고
다음글
장애인을 위한 배려(1-25)
 
 
Copyright(C)꿈과 희망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kokacom@naver.com / 상담전용 070-7503-1366
서울시 동작구 대림로 6번지 꿈과희망상담센터 / (복지)기관 고유번호 108-80-06649
사무실 070-7503-1366 / FAX 02-834-1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