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나 내용을 두서없이 써보겠습니다.
가족관계는 아버지(79), 어머니(72) 이시고 시골에서 농사
큰형(52) - 시골에서 부모님과 함께 계시고 5년전 암으로 투병중
큰누나(40대후반)-결혼하셔서 서울거주
작은누나(40대중반)-결혼하셔서 광주거주
작은형(44세)- 결혼하셔서 서울거주, 자녀 아들 2명
저(41세)- 결혼하고 광명시 거주,
이렇게 가족구성원입니다. 어려서 부터 부모님이 때리시거나 이런거없고
형제자매지간에 함께웃으며 서로위하며 남들이 보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런데, 작은형이 그중 공부나 똑똑하여 부모님도 많이 자랑스러워 하셨고 형도 그런부분에 잘하였습니다. 우충자충이란 말도 있죠.
그렇게 했다고 해서 나뿐게 없이 정망 4~5년전까진 좋게 잘 지내서
부모님도 많이 좋아라 하셨씁니다.
그런데, 형님 암으로 병원신세를 지면서 작은누나가 많이 고생을 하였고
부모님과 가까워서 매형도 잘하십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작은매형을 많이
친찬하고 그러써는데, 그때부터 조금씩 가족간에 금이가기 시작했는데요
작은형은 작은누나네가 잘한다는 말을 듯으면서 그전까지 자기도 잘했는데 자기가 하면 당연하고 이런식으로 조금 기분이 나빠했습니다.
심해지기 시작한것은 3년전 작은형이 엘지전자를 다니다가 안좋은 일로 회사를 그만두게되고 그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저는 알았지만 걱정한다고 말하지 말라해서 안했는데) 8개월정도 공부하다가 현대기아차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행이다고 생각했는데, 그전부터 조금 트러블이 있었지만. 그때부터 회사그만두거를 아무도 모르는게 말이되냐. 자식이 어떻게 사는지
관심이 없다며 자기는 가족만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가족들은 아니다며
1차로는 부모님에게 화를 내고, 집에 내려와서 자기 자식들에게 무어라 하면 이상한 놀리나 자기 자식들을 죽인다 친손주보다 외손주를 좋아한다고 이려면서 부모님들에게 모짓말로 가슴아프게 합니다.
그런데 갈수록 심해지고있어요. 가족들은 형이 자기 위주로 그리고 성격을 알기에 되도록이면 심기 건드리지 않고 좋게좋게 해서 예전에 가족을 생각하는 형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했는데... 안되는거 갔습니다.
그래도 저하고는 3살터울이라 사회나와서도 같이 지내고 형에 따스함을 알기에 그래도 돌아 올지 않았지만. 그전에 형이 맞는건지 지금에 형이 맞는건지 이제 혼란이 옴니다.
그래서 형수는 저에게 터놓고 이야기를 해보자고 하는겁니다. 그런데
이제건 이야기를 못한 이유가 형이 어떻이야기를 하면 자기 생각을 고정해놓고 어떻게든 자기가 맞다고 이야기를 하고 안되면 좀 과격하게 엄포를 합니다.
한강에 죽겠다. 애들데리고 같이 죽겠다. 정말 하지 말아야 하는 막말을 서슴없이 하고, 행동하려 합니다. 아 내가 문제구나 나만 없어지면 되는구나 하는식으로 말입니다.
그런형이 맨날 외롭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매형도 누나들도 전화도 많이 했는데 요즘은 안한다고 부모님한테도.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남들이 안하면 그런이야기하고 실직했을때 엄청힘들었는데 몰라줘다고.
하지만 그러고 난 후 만나서 서로 이야기하고 좋아졌지만 시간이 지나면 같은이야기나 아니면 사소한 일로 꼬투리를 잡아서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모진말을 합니다.
아~ 이 느낌을 모라고 해야 정확히 말을 쓸까요. 요즘이야기하는 정신적 치료도 필요한것같은데.. 형한테는 말을 못하고요.
형수님은 형이 가슴에 모가 있어서 그것을 가족들이 못풀어줘서 그렇타는데 이건 말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 제가 쓴 글이 두서가 없어 잘 이해가 될지 모르겠네요.
전화가 가능하면 잘 이야기 하겠는데 말이죠..(010-8201-7101)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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